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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족리 흥림사지(正足里 興霖寺址)

작성일
2016.03.05 02:03
등록자
이동근
조회수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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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는 분류, 소재지, 지정번호, 연대, 규모,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류 향토유적 > 비지정
소재지 (36506) 경상북도 영양군 청기면 나방길 196
지정번호
연대 미상
규모 7천여평의 논밭
내용 작약산(芍藥山 , 탕건봉) 서쪽에 넓게 펼쳐 있는 나방촌에는 지금도 절터라 불리우는 들이 있는데 여기에 흥림사가 있었고, 또 절터에는 탑밭(塔田)이라 불리우는 7천여 평의 논밭이 있어, 그 주변에는 흥림사라 새겨진 기왓장이 흩어져 있다고 한다. 탑밭 내에는 본래 아담한 석탑이 있었는데, 탑밭 소유자인 김녕인(金寧人) 감찰공(監察公) 김종성(金種聲)이 이를 애지중지하여 보호하다가 그가 죽은 후 일본 경찰이 탑 안의 보물을 절취하기 위하여 탑을 무너뜨려 버렸으나 탑을 구조하였던 석물만은 아직도 그 주변에 남아 있다.
정족리 흥림사는 영양 군내에서 가장 오래된 기록이 남아 있는 사찰이라고 한다. 그만큼 인문적인 가치가 있을 수 있다. 현재 점진적으로 훼손이 되고 있기 때문에 조사가 필요하며, 이에 따른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담당
문화관광과 관광진흥담당
담당자명
이준성
담당전화번호
054-680-6412
최근업데이트 :
2016.03.05
조회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