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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서 작품까지

(Update : 2017.01.19)

분재의 시작은 나무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나무마다 잎의 모양이 다르고, 뿌리의 성질도 다르며 자생조건도 모두 다르고 심지어 자생지의 기후마저도 다를 수 있으므로 길러 보고자 하는 나무를 우선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가꿀 나무를 이해한 후에 화분에 용토(화분에 쓰이는 흙)부터 일상의 관리(햇볕배려, 물주기, 월동관리) 등을 최대한자연에 가까이 해주어야 나무가 건강하게 자라게 됩니다.

총다섯장의사진으로 왼쪽부터 차례대로 2993년 소재구입후 3년 배양상타 두번째사진 1999년 1차 개작후 배양상태 세번째사진 2000년 2차 개작후 배양상태 네번째사진 2001년 3차 개작후 분갈이 전 모습 다섯번재사진 2년후 2003년사진

해송,육송 가꾸기

요즘은 소재들이 기본을 잘 갖추고 있어 초심자라도 안심하고 수월하게 가꿀 수 있다. 햇빛은 많이 볼수록 좋으며 엽수 또한 좋아합니다. 특히, 해송은 손질을 잘 받음으로 짧은 잎과 가지를 만들기 위해 단엽법인 순집기. 순자르기. 눈따기. 잎뽑기를 적기의 시기에 세분작업을 합니다.

수형교정 : 11월~2월 사이지만 무리를 않는 한 연중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