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평민으로서 고유한국 음식의 진수를 맞보다

작성일
2019.06.12 19:09
등록자
박동수
조회수
65
장계향 여군주의 지혜로 보존되어온 우리나라 전통 한식의 진수를 눈, 코, 그리고 입으로 체험할 수 있으니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견줄 수 없는 음식을 향유할 수 있는 호사를 누렸다.
음식 한가지 마다 식탁에 오를 때면 소개되는 그 음식의 재료 , 저장, 보관, 조리법에 대한 자세한 해설이 더욱더 시각, 후각, 미각 뿐 아니라 마음과 정신의 정기를 자극하는 오묘한 기쁨과 활홀경을 체험 할 수 있었다. 평생의 이러한 호사를 누렸으니 이러한 기회를 모든 사람들이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강추합니다.

본페이지의 담당부서는 문화체험교육담당 문화시설사업소 (054-680-6440) 입니다.
최근업데이트
20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