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에 열린 붉은빛 싱싱한 사과들

정직한 농심과 청정자연이 어우러져 만든영양만점 영양사과

2006 전국으뜸농산물품평회 대상을 수상할 만큼 당도·맛·향이 타지역보다 뛰어납니다.

영양사과는 과피가 얇고 조직이 치밀하고 과즙이 많아 아삭아삭 씹는 맛이 뛰어납니다. 또한 과고(꼭지와 배꼽 사이의 길이)가 높아 모양이 수려합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산간고랭지(해발 200m 이상)에서 친환경농법으로 토양에 부직포 피복 및 초생재배를 실시하고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청정영양 일월산 자락의 맑은 공기, 풍부한 일조량, 깨끗한 물 등 최적의 기후조건을 갖추고 산풀퇴비와 유기농법으로 재배합니다.

사과는 전 세계에서 매년 4천만톤 가량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나라는 매년 60만톤 정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약 1.5퍼센트에 불과한 양이지만, 질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 그 중에서도 경북 영양의 사과는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명품 사과 중에 하나입니다. 전국 도매시장에서 품질이 인정되어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음은 물론 영양참사과, 예실찬 등의 브랜드를 달고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올려지고 있습니다. 영양고추와 더불어 영양사과의 명품화, 세계화를 위해 오늘도 영양군의 농민들은 이마에 맺힌 구슬땀을 연신 훔쳐내고 있습니다.

  • 사과나무에 수줍은 붉은빛으로 잘 익은 사과열매가 맛스럽게 달려있다.영양 예실찬사과
  • 수확한 사과들이 담긴 사과바구니들이 바닥에 무수히 놓여져있다.사과수확
  • 선별대에 깨끗이 씻겨나온 사과들이 컨베이어벨트를 따라 지나가고있고 작업자가 사과를 선별하고 있다.사과선별

영양사과의 재배현황

영양사과의 재배현황 정보를 제공하며 년도,재배면적(ha),생산량(톤),생산농가 항목으로 구성된 표
년도 재배면적(ha) 생산량(톤) 생산농가
2012년 470 9,476 495
2013년 528 10,273 514
2014년 541 10,353 546
2015년 583 10,490 588
2016년 556 10,853 562
2017년 580 10,102 565
2018년 575 10,708 643

영양사과 많이 드시면 건강해진데요~

사과에 함유된 영양성분 중 먹을 수 있는 가식율이 82퍼센트, 수분함량은 82~88퍼센트, 열량은 45~68Kcal 내외입니다. 주성분은 탄수화물이고 당분은 13~16퍼센트로 다른 과실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단백질은 0.2~0.6퍼센트, 지방질은 0.2~0.5퍼센트로서 다른 과실에 비하여 다소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 사과가 갖고 있는 특수성분은 수치의 많고 적음보다는 인체에 효능을 주는 것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사과에 함유된 칼리, 사과산, 식물섬유질인 펙틴,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 등은 우리 몸에 좋은 효과를 가져 다 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알칼리성 식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과에는 나트륨, 칼리, 칼슘 등의 함량이 높아 몸속에서 알칼리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성분입니다. 또 유기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신맛이 나지만 몸속에서는 이 산을 분해하여 알칼리성을 띄게 됩니다.

영양사과 이렇게 보관하세요~

부사의 경우 상온에서 2개월 가량 보관이 가능하나, 냉장보관 하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깍은 사과는 연한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드시고, 샐러드용은 잘게 자른 사과를 레몬즙을 조금 탄 레몬수를 뿌려주면 사과의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영양사과는 365일, 농부의 쉼 없는 손길을 거쳐 생산됩니다. 일년 내내 사과 한알 한알에 농부의 바른 손길이 있어야 비로소 사과나무는 한 알의 새콤달콤한 영양사과로 보답합니다.

이슬을 머금은 나무에 열린 싱싱한사과

영양사과의 1년

  • 마른나무 들이 가득한 산에서 작업자들이 나무위에 올라가 잔가지를 쳐내고 있다.잔가지 정리
  • 앙상한 나뭇가지에 초록빛 새싹들이 자라나고있다.싹트는 순간
  • 사과나무에 열린 사과열매를 따고있다.사과가 크기까지
  • 수확한 사과들이 붉은빛을 발하며 바닥에 쌓여있다.사과 결실
  1. 한해 사과 농사의 시작은 잔가지 정리부터영양사과가 생산되기 위해 한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작업입니다. 사과나무에 해가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필요없는 잔가지들을 정리해 줍니다.
  2. 사과의 사랑이 싹트는 순간아침 저녁으로 찬기운이 서서히 물러갈 때즘 앙상한 사과나무 가지에도 하나 둘 파릇파릇한 잎이 돋아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누가 먼저냐는둥 사과 꽃도 만발을 하지요. 사과꽃은 사과의 엄마로 건강한 사과를 맺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을 합니다. 벌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사람의 손길을 받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꽃이 떨어진 자리에 자그마한 아기사과들이 열리지요. 아기사과들 중에는 건강한 것과 그렇지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사과 농부의 맘은 아프지만 다른 아기사과들을 위해 건강하지 못한 아기사과는 사과나무와 영영 이별을 하게 됩니다. 건강한 아기사과들은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랍니다.
  3. 사과가 크기 까지아기사과들이 건강한 사과로 자랄 수 있도록 사과농부의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병에 걸리지 않도록 시기에 맞는 병충해 방제는 물론 제초제 대신 수시로 풀베기를 해줍니다. 햇볕이 사과에게 골고루 들 수 있도록 사과 고개를 살짝 돌려주기도 합니다. 무성한 잎은 때론 사과의 생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필요한 양만 남기고 잘라 주기도 합니다. 좀더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사과봉지도 한알한알 정성들여 감싸줍니다.
  4. 사과농부의 결실 "영양사과"일년이라는 긴 시간을 갖은 정성을 다해 보살피면 영양사과라는 결실로 다가옵니다. 하나하나 사과나무에서 따서 행여나 상처 생길까봐 고이고이 사과박스에 담아 저온창고에 보관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주문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내어 사과박스에 정성들여 포장하여 발송하게 됩니다. 사과하나 드실 때 사과농부의 일년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구입문의

  • 영양군청 농정과 : 054)680-6277
  • 영양군 사과연합사업단 : 054)683-4610
  • 영양 과수영농조합법인 : 054)683-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