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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공원 안내도

전통 생활체험장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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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문화공원 소개

  • 별주부와 토끼15별주부와 토끼
    어느 날 용왕님이 우연히 병에 걸려서 낫지를 않자, 도사가 나타나 토끼의 간을 먹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그러자 용궁의 신하였던 별주부가 나서서 토끼를 잡아 오겠다고 아뢰고 육지로 갔다. 별주부는 아름다운 경치와 맛있는 먹을거리가 넘치는 용궁으로 가자고 속여서 토끼를 등에 태우고 바다 속으로 들어갔다.
  • 견우와 직녀16견우와 직녀
    옥황상제의 딸이었던 직녀는 견우를 보고 반해서 신랑감으로 점찍었다. 어느 날 견우와 직녀가 사랑을 나누는 사이에 견우의 소가 그만 꽃밭을 망쳐 놓았다. 화가 난 옥황상제는 견우와 직녀를 매년 칠월 칠일에 딱 한 번만 은하수에서 만나게 했다. 직녀의 울음소리를 들은 까치들이 날아와서 다리를 놓아 주었다.
  • 선녀와 나뭇군18선녀와 나뭇군
    선녀와 혼인을 해서 아이 둘을 낳은 나무꾼은 안심하고 선녀에게 숨겨두었던 옷을 내어주었다. 그러자 선녀는 하늘에 두고 온 가족들이 보고 싶어 몰래 옷을 입고 아이들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 버렸다. 선녀와 아이들을 그리워하던 나무꾼은 사슴의 도움을 받아 하늘로 올라가 행복하게 살았다.
  • 잉어가 감동한 효자17잉어가 감동한 효자
    영양군 영양읍 상원리에서 태어난 조검(趙儉, 1570~1648)은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어느 해 추운 겨울에 할머니가 병이 나서 잉어를 드셔야만 나을 수 있기에 하루 종일 강가를 오르내리며 빌었다. 그러자 갑자기 얼음을 뚫고 큰 잉어가 뛰어 올라서 할머니의 병을 치료할 수 있었다.
  • 강도가 감동한 효자20강도가 감동한 효자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에서 태어난 오삼성(吳三省, 1641~1714)은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했다. 어느 날 밤에 칼과 몽둥이를 든 수십 명의 강도가 들어와 아버지를 협박하자, ‘나를 찌르고 부친은 상하지 말라’며 온몸으로 감싸 안았다. 강도들은 칼로 오삼성의 어깨와 겨드랑이를 몇 차례 찔렀지만 비켜나지 않자 효심에 감동해서 물러갔다.
  • 효랑이가 감동한 효부21호랑이가 감동한 효부
    영양군 일월면 곡강리에서 태어난 숙부인(월성이씨, 1847~1913)은 몸가짐이 단정하고 효성이 지극했다. 어느 날 밤 시아버지를 마중 나갔다가 등에 업고 갔던 아이를 내려놓고, 술에 취해서 쓰러진 시아버지를 모시고 오려고 했다. 그러자 큰 호랑이가 감동해서 길을 비춰 주고, 산길에 놓아두었던 아이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주었다.
13효녀심청

효녀였던 심청이는 봉사였던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공양미 300석에 팔려가게 되었다. 아버지를 위해서 인당수에 자신의 목숨을 버린 심청이의 효성에 감동을 한 용왕님은 심청이를 살려주기로 했다. 용왕님의 배려로 아름다운 연꽃을 타고 다시 태어나게 된 심청이는 잔치를 열어 아버지를 다시 만날 수 있었다.

효녀심청

  • 의좋은형제24의좋은형제
    어느 마을에 가난하지만 서로를 아끼고, 보살펴 주는 사이좋은 형제가 살고 있었다. 가을이 되어 수확을 한 뒤 집으로 간 형님은 아우를 생각해서 밤에 몰래 자신의 볏단을 아우의 나락가리에 옮겨 놓았다. 그것을 몰랐던 아우도 역시 형님을 생각해서 자신의 볏단을 형님의 나락가리에 옮겨 놓았다.
  • 해와 달이 된 오누이25해와 달이 된 오누이
    호랑이에게 쫓겨 나무 위로 올라간 오누이는 옥황상제님께 살려달라고 빌자 하늘에서 튼튼한 동아줄이 내려왔다. 옥황상제님은 동생을 낮을 밝혀 주는 해님의 정령, 오빠는 밤을 밝혀 주는 달님의 정령으로 만들었다. 욕심쟁이 호랑이는 썩은 동아줄을 잡고 올라오다가 그만 떨어져서 죽고 말았다.
  • 까마귀가 감동한 효자23까마귀가 감동한 효자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서 태어난 황경걸(黃慶杰, 1880~1974)은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했다. 천식으로 16년간 병석에 누워 있던 부친이 괴질에 걸려서 위독하자 이른 새벽에 고개를 넘어 약을 지으러 갔다. 돌아오는 길에 효성에 감동한 까마귀들의 도움으로 귀한 약제인 오소리를 구해서 부친의 병을 치료할 수 있었다.
  • 호랑이와 곶감26호랑이와 곶감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마을로 내려왔다가 할머니가 아이를 어르는 소리를 들었다. ‘울지 마라 아가야! 울면 무서운 곶감이 잡아 간단다!’ 그때 도둑이 담을 넘다가 그만 호랑이 등에 올라타게 되었다. ‘아이쿠! 무서운 곶감이구나! 호랑이 살려~’ 호랑이는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도망을 갔다.
  • 흥부와 놀부28흥부와 놀부
    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씨 고운 동생 흥부와 마음씨 나쁜 형 놀부가 살았다.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놀부는 전 재산을 다 차지하고 흥부를 쫓아냈다. 그러던 어느 날 착한 흥부는 제비 다리를 고쳐주고 박씨 하나를 얻어 키웠더니 박 속에서 보물이 나와서 잘 살게 되었다. 그것을 보고 샘이 난 놀부는 제비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린 후 치료해주었고 그 역시 제비에게 박씨를 얻어서 키웠지만, 그 속에서는 보물이 아니라, 벌레, 오물, 도깨비가 나왔고. 뒤늦게 후회를 한 놀부는 흥부와 행복하게 살았다.
22호랑이가 구해준 효자

영양군 석보면 소계리에서 태어난 김두행(金斗行, 1705~1789)은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했다. 어느 날 아버지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약을 구하러 다니다가 그만 밤이 되어 험한 산길을 거닐게 되었다. 그 때 갑자기 표범이 나타나 위협하자 뒤에서 따라오던 큰 호랑이가 멀리 쫒아 버리고 효자를 구했다.

호랑이가 구해준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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