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인물

이돈호

작성일
2018.03.27 14:10
등록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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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6년(1869~1942). 휘는 돈호(暾浩)요, 자는 이옥(而玉), 호는 운서(雲西).

1919년 3.1운동이 전국적으로 봉기하자 영남유림 대표들이 곽종석이 지은 독립청원서를 상해임시정부를 통해서 파리강화회의에 보내기 위해 김창숙을 비롯해서 권명섭, 이만규, 김병식 등과 함께 서명 하였다. 이른바 파리장서다. 이 사건이 발각되어 체포되어 대구서로 압송되어 고문을 당하였고 출옥한 뒤에는 은거하여 시서로 소일하며 여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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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업데이트
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