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인물

이병각

작성일
2018.03.27 14:08
등록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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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 이병각 시인(1910~1941)은 1930년대 중반기에 우리 문단에 등장하여 활약한 분으로, 1935년 조선중앙일보에 소설 '눈물의 열차'를 발표,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습니다.

시 '오직 진군을 할 따릅니다', '생쥐이야기', 비평 '농민문학의 본질과 농본주의의 폭로', '풍자와 우화사에 대하여 등을 남겼으며, 31세로 요절하기까지 6년의 작품활동 기간 중 시 22편, 소설 3편, 수필 7편, 평론 13편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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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업데이트
2018.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