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인물

이병철

작성일
2018.03.27 14:07
등록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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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1918년 영양 석보면에서 태어난 이병철 시인은 평론가 이원조의 추천으로 1943년 조선일보 후신인 '조광'에 '고향소식'을 발표하면서 등단하였습니다.
이원조와 이병철은 조선일보에서 함께 기자생활을 한 직장 동료로 막연한 사이였으며, 또 이원조와 형인 시인 이육사와는 친형제 이상으로 절친했습니다.
시 '뒷골목이 트일 때까지', '역두에서', '나막신', '묵밭', '붉은 수의', '새벽' 등을 발표했으며, 수필로는 '금전 문제', '시단월평', 평론으로는 '시의 주제와 형식문제' 등을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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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업데이트
2018.03.27